새해에는 진정한 실력자가 되기를
▲ 우리 대학 곽병선 총장 2020년 한해를 요약할 수 있는 말 가운데 하나는 ‘팬데믹’과 ‘학습’일 것입니다. 팬데믹 이후 세계적으로 중요한 키워드가 ‘실력’이 되었다고 할 수도 있듯이,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여 상황을 재빨리 학습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순회할 수 있는 순발력이 그 어느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 우리 대학 곽병선 총장 2020년 한해를 요약할 수 있는 말 가운데 하나는 ‘팬데믹’과 ‘학습’일 것입니다. 팬데믹 이후 세계적으로 중요한 키워드가 ‘실력’이 되었다고 할 수도 있듯이,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여 상황을 재빨리 학습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순회할 수 있는 순발력이 그 어느
▲ 새해 일출 / 출처 : 임수락 기자 2021년, ‘하얀 소의 해’라고 불리는 신축년(辛丑年)의 해가 밝아왔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를 비롯해 각자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에 적응하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큰 탈 없이 넘기고 다가온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20학년도 2학기 종강 후, 곽병선 총장은 우리 대학 학우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