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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 사이에서
새해가 밝을 때면 어김없이 질문 하나가 따라오게 된다. 올해는 어떤 일에 마음을 쏟아야 할까 그러기 위한 선택이 나를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도전’과 ‘열정’이라는 말을 대단하게만 여겼지만, 돌이켜보면 그런 단어들은 결국 아주 사소한 선택과 다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포기하지 않겠다는 하루의 결심, 한 번 더
글쟁이이자 한 언론사 기자의 고백
우리 대학에 입학한 후 언론사 기자 활동을 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감사하게도 오피니언 지면이 나에게 주어졌으니 언론사 생활을 하게 된 계기와 1년 소회를 적어보려고 한다. 서론에서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언론 계열에 취업할 생각이 없다. 일기 혹은 에세이에서 벗어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써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사에 지원했던 거였다. 1학년으로 입학하자마자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 지난 1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라는 제목으로 발매된 투어스(TWS)의 노래 중 가사 일부분은 4월의 중순이 되어가는 필자의 상황에 딱 맞는 가사로 느껴졌다. 4월임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다가온 여러 만남이 모두 계획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3월, 4월은 나에겐 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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