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로 소중한 생명을 나르는 선박기관사
우리는 평소 별일 아닌 듯이 여러 대중교통들을 이용하고 있다. 여러 대중교통들을 책임지는 기관사들은 소중한 생명을 나르는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고 운행한다. 그러나 최근에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는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리가 유의해야할 점은 평상시에 기관사분들의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직업의식 덕분에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요즘 언론에서
오피니언은 기자칼럼과 독자투고, 그리고 황룡담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평소 별일 아닌 듯이 여러 대중교통들을 이용하고 있다. 여러 대중교통들을 책임지는 기관사들은 소중한 생명을 나르는 막중한 책임을 짊어지고 운행한다. 그러나 최근에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는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리가 유의해야할 점은 평상시에 기관사분들의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직업의식 덕분에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요즘 언론에서
20대의 시작, 대학 생활 대학이란, 청소년에서 벗어나 성인이 되어 처음 접하는 환경이기도 하지만 수동적이였던 초·중·고 생활과는 달리 스스로 뭐든지 해결해 나가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선·후배 관계가 보다 또렷해지고 집단 활동을 자주 접할 수 있는 본격적인 발판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2주폭풍다이어트 누구나 단기간의 다이어트 보다는 장시간을 두고 천천히 살을 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옷이 점점 짧아지는 계절이 다가온 이때 조금이라도 빨리 살을 빼고 싶은 욕심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2주폭풍다이어트는 단기간에 살빼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앱이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1. 가상현실, 더 이상 상상이 아니다. 학창시절 여러 판타지 소설들을 읽으며 한 번씩 가상현실 게임을 상상해보았을 것이다. 그때당시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가상현실 게임이 실제로 개발되어 지금은 이미 상용화가 됐다. 가상현실은 주로 구글이 연구하고 있는데, 2008년 처음으로 구글에서 ‘구글 라이블리’서비스를 시작으로 ‘구글 고글’ 그리고 최근 ‘
와라! 동아리 신입생 여러분! 3월 중순에 열린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 동아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 것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동아리 박람회에 참여한 동아리의 수는 겨우 30개 남짓밖에 되지 않아. 허나 실제로 동아리는 70개를 웃돌고 있고 학내동아리를 생각한다면 그 수는 더욱 많지. 여기서 나는 여러분이 동아리로 새롭게 캠퍼스를 즐기는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機會費用]은 사전적 의미로 어떤 재화의 여러 가지 종류의 용도 중 어느 한 가지만을 선택한 경우, 나머지 포기한 용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의 평가액으로 정의된다. 필자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경제개념을 알려주는 멘토로서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주에는 센터에 가서 ‘기회비용’이라는 개념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마다
지구촌의 축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림픽이 열린 약 보름동안 대중들의 모든 관심은 출전한 선수들에게 집중되었다. 그 중 그동안 대중들의 눈길을 끌지 못했던 ‘컬링’은 이번 올림픽 경기를 통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컬링은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컬링은 매 경기 최고 시청률을
향기는 사람의 머릿속에 오래 남아 있는 감각입니다. 향기를 통해 추억, 감정 등을 떠올릴 때가 많습니다. 향기뿐 아니라 라면, 음료수 등 많은 냄새도 우리의 감각을 자극합니다. 이렇게 향기는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서 존재합니다. 이런 향기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바로 조향사입니다. 온종일 향기에 빠져서 수없이 많은 향을 만들고 맡는 조향사. 어떤 직업이고 어떻게
2014년도 새해가 밝았다. 우리는 어느덧 20번째 이상의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 20번 이상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숱한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묵묵히 걸어왔다. 필자는 군산대학교 대학신문사 34기 기자를 활동하면서 2014학년도 편집장이 되었다. 처음 대학신문사 수습기자가 되었을 때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선배와 동기, 작년 수습기자들이 있었기에 조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편집장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