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기상으로, 세계를 향해 질주하는 국립군산대학교
2026년, 병오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라 불리는 2026년은 국립군산대학교가 더욱 힘차게 도약하며 발전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자율전공대학의 안정적인 안착과, ICC 기반 특성화대학을 통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교육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첨단·에너지대학을 전격 신설하고, 학사 구조를 더욱 발전시켜 급변하는 미래 산업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특히, 기존 이차전지·에너지학부를 중심으로 스마트오션모빌리티공학과, 바이오헬스학과, 스마트시티학과 등 신산업 분야 전공을 신설해, 학우들이 첨단 기술을 배우고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국립군산대학교 언론사는 학우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신문과 SNS를 통해 다양한 소식들을 꾸준히 전달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학우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사실에 기반한 알찬 기사로 여러분의 관심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국립군산대학교 언론사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소중한 피드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붉은 말처럼, 학우와 교직원, 교수진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독자 여러분 모두가 바라는 바를 이루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