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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 여행지로 떠오른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 출처: 열린관광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레트로(Retro)’ 문화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필름 카메라나 옛 교복 체험처럼 아날로그 분위기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면서 레트로 감성을 즐기려는 젊은 여행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군산은 자연스럽게 레트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군산 곳곳에는 근대 건축물이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옛 건물을 활용한 가게들이 많아 레트로 감성을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덕분에 군산은 영화 촬영지로도 자주 활용돼 왔다. 최근에는 MZ세대 사이에서 레트로 감성이 유행하면서 SNS에서도 군산이 레트로 여행지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레트로 감성이 살아 있는 군산의 여행지를 알아보자.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경암동 철길마을’이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개설된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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