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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흐름 속에 담대한 대학으로 자리매김

국립군산대 언론사
국립군산대 언론사
- 2분 걸림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로운 희망의 빛을 머금은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예로부터 병오년의 적토마(赤兎馬)는 강인한 생명력과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추진력을 상징해 왔습니다.

비상을 준비하며 앞발로 대지를 박차는 말의 순간적인 힘과 에너지는

곧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뜻합니다.

2026년 국립군산대학교도 그 기세를 품고, 더 넓은 세상과 더 큰 가능성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우리 대학은 교육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변화를 통해,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또한 '3무 전과/FREE 제도'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붉은 말이 지평선 너머 가장 먼 곳을 향해 달려가듯,

우리 대학도 올해 새로운 지식의 지평을 향해 한 걸음 더 힘차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자강불식(自強不息)의 정신으로 쉼 없이 정진하고,

일취월장(日就月將)의 마음으로 매일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며,

국립군산대학교가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담대하고

우뚝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 병오년이

국립군산대학교가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끄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도 건강과 행복, 그리고 따뜻한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엄 기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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